장님이 장님한테 찾아가서 자신이 눈을 뜬 자인가, 눈을 감은 자인가하고 물었다면 묻는 자도 우습기 그지 없지만 장님이 장님의 질문에 대답한 것도 우습다. — 如 來
장님이 장님한테 찾아가서 자신이 눈을 뜬 자인가, 눈을 감은 자인가하고 물었다면 묻는 자도 우습기 그지 없지만 장님이 장님의 질문에 대답한 것도 우습다.
如是我聞
“당신은 신을 믿는가?” “신은 존재한다. 그러나 나는 나의 일을 신에게 의지하지 않는다. 나는 나의 일을 나에게 의지한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당신은 신을 믿는가?”
“신은 존재한다. 그러나 나는 나의 일을 신에게 의지하지 않는다. 나는 나의 일을 나에게 의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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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th, 2008 | 여시아문 | No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