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님은 자신이 경험하지 않은 사실에 대하여 거짓말과 진실을 두고 구분하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 속에 깨달은 자가 없으니 나를 알아보는 자도 없을 것이다. — 如 來
장님은 자신이 경험하지 않은 사실에 대하여 거짓말과 진실을 두고 구분하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 속에 깨달은 자가 없으니 나를 알아보는 자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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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th, 2008 | 여래는 | No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