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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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스승은 진실한 자이고 가장 좋은 가르침은 있는 일을 바로 아는 것이다— 如 來
고요한 마음 속에는 새로운 세계가 나타났다. 나는 번뇌도 망상도 없는 자신을 본 것이다.— 如 來
나는 나를 필요로 할 사람들을 찾아 떠돌아 다녔다.— 如 來
명상이란 원래부터 마음을 붙잡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수단으로서 가르친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일을 통하여 마음을 붙잡을 수 있고 또 흔들리는 마음도 가라앉힐 수 있다. 과연 그렇다면 사람들은 일과 명상을 두고 어떤 것이 더 좋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如 來
무거운 짐 혼자서 바라볼 때면 세상의 모든 죄가 내 죄만 같네— 如 來
바로 보고 바로 듣고 바로 말하는 자를 찾고 있습니다.— 如 來
살인은 생명을 빼앗는 것이고, 거짓은 영혼을 빼앗는 것이다.— 如 來
성자(聖者=聖人)는 인간의 무지를 이용하지 않는다. 성자는 인간의 무지를 깨우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 온 자이다.— 如 來
세상 사람들의 마음이 모두가 나를 버린다고 하더라도 내 마음은 그들을 버릴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들은 나의 유일한 희망이요, 내 삶의 전부였기 때문이었다.— 如 來
세상은 은혜가 있고 그 뜻은 심오하구나. 내가 타인을 위하여 가슴을 태우니 나의 마음은 빛나고 있네.— 如 來
세상의 모든 것이 스승이로다. 저마다 대하고 보니 만나고 헤어짐도 가르침이 있도다— 如 來
아내는 나에게 모든 것을 잊으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그 말 속에서 하나도 잊을 수가 없다.— 如 來
인간들이여! 지금은 나에게 용기와 진실을 말하게 하지 말라. 나는 기다림에 지쳐서 타인이 되었노라.— 如 來
자신은 어디서 참된 세상을 보아야 하는가! 나는 그것을 물을 곳이 없었다. 어두웠던 세월은 차라리 꿈이기를 바랬다.— 如 來
장님은 눈뜬 자의 세계를 보지 못하고 눈뜬 자는 장님이 본 것을 보지 못한다.— 如 來
장님은 없는 것을 가지고 논쟁을 하고 눈을 뜬 자는 있는 것을 가지고 눈쟁을 한다.— 如 來
장님은 자신이 경험하지 않은 사실에 대하여 거짓말과 진실을 두고 구분하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 속에 깨달은 자가 없으니 나를 알아보는 자도 없을 것이다.— 如 來
장님이 눈을 떴다면 스스로 보게 될 것이다. 그러면 자신이 눈을 뜬 것인지 그렇지 않은 것인지 세상을 볼 때 마다 알게 되는 것이다. 깨달음 또한 이와 같은 것이다.— 如 來
장님이 장님한테 찾아가서 자신이 눈을 뜬 자인가, 눈을 감은 자인가하고 물었다면 묻는 자도 우습기 그지 없지만 장님이 장님의 질문에 대답한 것도 우습다.— 如 來
진리를 알면 외로우리라. 진리를 말하면 저주를 받으리라.— 如 來
진실을 찾는 자를 찾아서 섬겨야 한다— 如 來
축복이란 지키고 행하는 일이 농사일과 같도다.— 如 來
한 알의 작은 콩알이 있다면 그 콩알로 크고 좋은 콩을 얻고자 할진대 먼저 어떤 것을 구해야 하겠는가? 깨달음 또한 그와 같은 이치 속에서 나오는 것이다.— 如 來
환상의 집을 짓고 장님을 초대하던 이여. 고여있는 물 속에는 재앙이 숨어 있네.— 如 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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