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대한 사랑을 갖지 않으면 세상의 일을 보는 것은 어렵다
如是我聞
세상에 대한 사랑을 갖지 않으면 세상의 일을 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나는 실제적으로 여러분을 일깨워주는 사람이지,
눈을 뜬 사람으로서 여러분들이 길을 잘못 갈 때 저 곳으로 가면 안된다고 일깨워주고,
여러분들이 어느 길로 가는 것이 자기가 가고자 하는 길의 목적지와 맞는거냐고 물을 때,
내가 보고 이곳으로 가라고 가르쳐 주고 인도하는 자이지,
절대적으로 여러분의 삶을 대신 살아주는 자는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깨달음1과 노력에 의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여러분들은 삶 속에서 배우고 삶 속에서 모든 것은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을 깨우쳐 주는 자이고,
바로 이 깨우쳐주는 일이 세상에서 인간사회 존재하는 가장 큰 가르침이라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남을 깨우치는 일은 가장 큰 공덕을 짓는 일이고
내가 스스로 깨닫는 것은 이 삶을 통해서 가장 큰 축복을 얻는 일입니다.나의 공덕이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지어주고 그 축복이 결과적으로 내게 돌아와서 내 삶을 매우 빛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계가 우리 속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만나는 것입니다.
백번 들어도 여러분들이 깨닫는 것이 없다면 공덕을 짓는 일을 할 수 없을 것이고 두려워서. 공덕을 짓지 못하면 공덕이 없는 자신으로서는 스스로 깨지는 일을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깨닫을 것인가? 내가 먼저 깨져야 깨닫습니다.
여러분! 방안에서 가만히 앉아서 바깥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춥다고.
추으면 밖에 나무를 하러 가야지요. 방안에 앉아 가지고 생각만 해서는 절대적으로 그 구들장이 따스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군불도 안 넣은 구들장이 겨울철에 따스해지겠습니까?
추운 것을 알면 밖으로 나가야 되고, 더 큰 추위와 만나더라도 나무를 구해야 하고 그 나무로 군불을 지핀 다음에 훈기가 도는 방안에 앉아 있을 수 있다면 추위가 풀릴 수 있습니다.중요한 문제는 바로, 깨달음은 자기를 깨는 것입니다.
자기를 깨는 것은 결국 나에게 공덕이 있어야 되고
그것이 세상에 대한, 남을 축복하고자 하는 크고 좋은 마음이 없으면 결코 깨지지 않습니다.여러분들.
내가 원래 모든 것을 다 아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실제적으로.
있는 것을 보고 있는 것에서 배우고,
있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을 알게 되어서
이렇게 여러분들을 만나서 날마다 일깨워 줄 수 있는 것입니다.바로 세상에는 모든 것이 있고 그 세상을 접할 때 마다 모든 것을 배우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 如 來 -
- 세상 일에 대해서 눈을 뜨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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