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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out Tathag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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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래의 삶, 가르침에 대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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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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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Oct 2008 07:54:33 +0000</pubDate>
		<dc:creator>jaehong75</dc:creator>
				<category><![CDATA[여시아문]]></category>
		<category><![CDATA[깨달음]]></category>
		<category><![CDATA[삶]]></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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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如是我聞
나고 죽는 모든 것들은 자신에게 있던 인연을 따라서 돌고 도니
이것이 있어서 저것이 있게 되고 
저것이 있어서 이것이 있게 된다.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없던 것은 좋은 가르침이 없었기 때문이요.
좋은 세상을 만날 수 없는 것은 좋은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길이 있으니 
알면 좋은 길을 얻게 되고 
모르면 좋은 길을 버리게 된다. 
옛부터 사람들이 깨달음을 원해온 것은 
세상의 일을 보기 위해서이니 
곧 내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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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如是我聞</p>
<blockquote><p>나고 죽는 모든 것들은 자신에게 있던 인연을 따라서 돌고 도니<br />
이것이 있어서 저것이 있게 되고 <br />
저것이 있어서 이것이 있게 된다. </p>
<p>좋은 사람을 만날 수 없던 것은 좋은 가르침이 없었기 때문이요.<br />
좋은 세상을 만날 수 없는 것은 좋은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p>
<p>세상에는 길이 있으니 <br />
알면 좋은 길을 얻게 되고 <br />
모르면 좋은 길을 버리게 된다. </p>
<p>옛부터 사람들이 깨달음을 원해온 것은 <br />
세상의 일을 보기 위해서이니 </p>
<p>곧 내 말을 듣고 알게 되면<br />
자신 속에 있던 지옥을 피하고 밝은 앞길을 얻게 될 것이다.</p>
<p>그러므로 이제 그대들이 이러한 일들이 어떻게 있게 되는가 하는 이런 일에 대하여 관찰과 노력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이다. </p>
<p>원하는 것이 있으면 이곳에서 묻고<br />
들으면 들은 것이 있으면 가지고 가서 확인해 보아라</p>
<p>그러면 능히 원하는 것들이 자신을 통하여 얻게 될 것이다. </p>
<p>&lt;출처 : 1992.8.10 말씀 중에서&gt;</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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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여래다’라고 말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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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Oct 2008 04:04:59 +0000</pubDate>
		<dc:creator>jaehong75</dc:creator>
				<category><![CDATA[여래는]]></category>
		<category><![CDATA[여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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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如是我聞
&#8220;나는 여래다. 그래서 나는 내가 필요한 사람, 법을 구하는 사람을 찾아서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8221; 
그러자 또 &#8220;당신은 부처가 아니다&#8221;하며 외면을 했습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의 근본을 보았습니다. 그는 진정한 수행자가 아니었습니다.
내가 여래라 하면 여래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진실을 알아보려고 하지 진실을 모르고 어떻게 그렇다 아니다 부정할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8221;당신이 여래라 하면 여래라는 증거를, 우리는 여래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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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如是我聞</p>
<blockquote><p>&#8220;나는 여래다. 그래서 나는 내가 필요한 사람, 법을 구하는 사람을 찾아서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8221; </p>
<p>그러자 또 &#8220;당신은 부처가 아니다&#8221;하며 외면을 했습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의 근본을 보았습니다. 그는 진정한 수행자가 아니었습니다.</p>
<p>내가 여래라 하면 여래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진실을 알아보려고 하지 진실을 모르고 어떻게 그렇다 아니다 부정할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8221;당신이 여래라 하면 여래라는 증거를, 우리는 여래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면 당신이 여래인가를 알아볼 수가 있습니까&#8221; 이렇게 묻는다면 내가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할 수가 있는데 그는 부정을 했습니다. 그때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p>
<p>&#8220;나도 여래가 아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모르겠다. 너무나 힘들어서 내가 하는 일이 너무나 힘이 들기 때문에 나도 여래가 아니었으면 얼마나 좋을지 모른다. 여래라고 했더니 물 한바가지 대접하는 사람이 없고 손으로 찾아갔는데 자기를 위해서 수만리 길을 찾아와도 물 한바가지 대접 없고 전부다 내쫓아 버리는 사람뿐이더라. 그러니까 내가 여래가 아니었다면 이런 일도 할 필요도 없고 또 이러한 힘든 수모도 안당해도 되는데, 내가 이런 힘든 일은 내가 여래이기 때문에 본다.&#8221; </p>
<p>&#82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내가 여래라고 하는 것은 이러한 인간의 외면과 질시를 받아가면서 내가 여래라 하는 것은 내가 여래이기 때문에 여래라고 한다. 만일에 이 세상에 진실로 자신의 길을 원하는 자가 있다면 나는 그를 만나기 위해서 나 자신을 숨김없이 말하는 것이다&#8221;라고 설명했습니다.</span></p>
<p>&lt;출처 : 1992년 5월 10일 법회&gt;</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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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업자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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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Oct 2008 10:37:50 +0000</pubDate>
		<dc:creator>jaehong75</dc:creator>
				<category><![CDATA[여시아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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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살아서 남의 짐을 지는 자는
죽어서 자신의 짐을 벗게 되고
살아서 자신의 짐을 숨긴 자는
죽어서도 그 짐을 보태서 지게 된다
&#60;출처&#62; 나그네 시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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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blockquote><p>살아서 남의 짐을 지는 자는</p>
<p>죽어서 자신의 짐을 벗게 되고</p>
<p>살아서 자신의 짐을 숨긴 자는</p>
<p>죽어서도 그 짐을 보태서 지게 된다</p>
<p><a title="시집 - 나그네/인과의 법" href="http://www.lifeguide.or.kr/traveler/traveler_ch08_k.htm" target="_self">&lt;출처&gt; 나그네 시집 중에서</a> </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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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은 언제쯤 멸망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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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ul 2008 02:25:00 +0000</pubDate>
		<dc:creator>jaehong75</dc:creator>
				<category><![CDATA[여시아문]]></category>
		<category><![CDATA[변화기]]></category>
		<category><![CDATA[진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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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如是我聞
&#8220;세상은 언제쯤 멸망하는가?&#8221;
&#8220;세상은 멸망하지 않는다. 세상은 변화한다. 머지 않아 땅 위에는 큰 변화가 나타나, 있어야 할 것과 있지 말아야 할 것들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8221;

&#8220;그렇다면 그 변화기는 언제쯤 옵니까?&#8221;
&#8220;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계산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지금부터 **년 안에 이런 일이 있게 된다는 것은 확인할 수가 있다.&#8221; 
&#8220;당신은 어떻게 그런 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까?&#8221;
&#8220;과거에도 이런 일이 수없이 되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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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如是我聞</p>
<blockquote><p>&#8220;세상은 언제쯤 멸망하는가?&#8221;</p>
<p>&#8220;세상은 멸망하지 않는다. 세상은 변화한다. 머지 않아 땅 위에는 큰 변화가 나타나, 있어야 할 것과 있지 말아야 할 것들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8221;</p>
<p><span id="more-131"></span></p>
<p>&#8220;그렇다면 그 변화기는 언제쯤 옵니까?&#8221;</p>
<p>&#8220;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계산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지금부터 **년 안에 이런 일이 있게 된다는 것은 확인할 수가 있다.&#8221; </p>
<p>&#8220;당신은 어떻게 그런 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까?&#8221;</p>
<p>&#8220;과거에도 이런 일이 수없이 되풀이 되었고 미래에도 이런 일은 수없이 있게 된다. 나는 있던 것을 보고 있던 일을 말한다.&#8221;</p>
<p>&#8220;우리가 그때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은 어떤 것입니까?&#8221;</p>
<p>&#8220;진실이다. 네가 이 진실에 대해서 알게 되면 너는 네 자신을 살아 남게 할 수가 있을 것이다.&#8221;</p>
<p>- 如 來 -</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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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지갑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겠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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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08 22:50:39 +0000</pubDate>
		<dc:creator>jaehong75</dc:creator>
				<category><![CDATA[여시아문]]></category>
		<category><![CDATA[여래]]></category>
		<category><![CDATA[장님]]></category>
		<category><![CDATA[중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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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如是我聞
&#8220;이 지갑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겠는가?&#8221;
&#8220;그 지갑을 이리다오.&#8221;

&#8220;왜 내 지갑을 달라고 하는가?&#8221;
&#8220;나는 네 지갑 속에 무엇이 있는지 보려고 그런다.&#8221;
&#8220;지갑은 왜 보려고 하는가?&#8221;
&#8220;너는 너의 지갑 속에 무엇이 있는지 보라고 하지 않았는가! 나는 그 속에 무엇이 있는지 있는 것을 보고 너에게 있는 것을 알려주려고 그러는 것이다.&#8221;
그러자 상대는 내 말을 듣고 어처구니가 없어 했다. 나는 다시 깨달은 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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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如是我聞</p>
<blockquote><p>&#8220;이 지갑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겠는가?&#8221;</p>
<p>&#8220;그 지갑을 이리다오.&#8221;</p>
<p><span id="more-119"></span></p>
<p>&#8220;왜 내 지갑을 달라고 하는가?&#8221;</p>
<p>&#8220;나는 네 지갑 속에 무엇이 있는지 보려고 그런다.&#8221;</p>
<p>&#8220;지갑은 왜 보려고 하는가?&#8221;</p>
<p>&#8220;너는 너의 지갑 속에 무엇이 있는지 보라고 하지 않았는가! 나는 그 속에 무엇이 있는지 있는 것을 보고 너에게 있는 것을 알려주려고 그러는 것이다.&#8221;</p>
<p>그러자 상대는 내 말을 듣고 어처구니가 없어 했다. 나는 다시 깨달은 자의 실상에 대하여 알려 주었다.</p>
<p>&#8220;깨달은 자는 숨겨진 곳에 있는 것을 보는 자가 아니다. 깨달은 자 <sup class='footnote'><a href='#fn-119-1' id='fnref-119-1'>1</a></sup>는 있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을 말한다. 있는 것을 보면 있는 것 속에 과거가 있고 미래의 일이 있다. 모든 일들이 있는 일로 인하여 존재하게 되니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바로 그런 일로 하여 있는 것이다.&#8221;</p>
<p>- 如 來 -</p></blockquote>
<div class='footnotes'>
<div class='footnotedivider'></div>
<ol>
<li id='fn-119-1'>여래는 진실한 자이고 진리를 말하는 자이고 있는 것을 보는 자이고 거짓을 말하지 않는 자다. <span class='footnotereverse'><a href='#fnref-119-1'>&#8617;</a></span></li>
</ol>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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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신을 믿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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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08 22:43:02 +0000</pubDate>
		<dc:creator>jaehong75</dc:creator>
				<category><![CDATA[여시아문]]></category>
		<category><![CDATA[변화기]]></category>
		<category><![CDATA[신]]></category>
		<category><![CDATA[종교]]></category>
		<category><![CDATA[진실]]></category>
		<category><![CDATA[천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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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如是我聞
&#8220;당신은 신을 믿는가?&#8221;
&#8220;신은 존재한다. 그러나 나는 나의 일을 신에게 의지하지 않는다. 나는 나의 일을 나에게 의지한다.&#8221;

&#8220;천국은 있는 것인가?&#8221;
&#8220;모든 일은 존재한다. 당신이 묻는 천국은 어떤 것인가? 먼저 질문에 대한 정확한 문제를 알고 싶다.&#8221;
&#8220;말세론을 당신을 믿는가?&#8221;
&#8220;모든 것들은 변화를 통해서 존재한다. 세상 또한 그렇게 존재해 왔고 그렇게 해서 존재하게 된다. 매우 가까운 장래에 세상에는 큰 변화기가 있게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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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如是我聞</p>
<blockquote><p>&#8220;당신은 신을 믿는가?&#8221;</p>
<p>&#8220;신은 존재한다. 그러나 나는 나의 일을 신에게 의지하지 않는다. 나는 나의 일을 나에게 의지한다.&#8221;</p>
<p><span id="more-114"></span></p>
<p>&#8220;천국은 있는 것인가?&#8221;</p>
<p>&#8220;모든 일은 존재한다. 당신이 묻는 천국은 어떤 것인가? 먼저 질문에 대한 정확한 문제를 알고 싶다.&#8221;</p>
<p>&#8220;말세론을 당신을 믿는가?&#8221;</p>
<p>&#8220;모든 것들은 변화를 통해서 존재한다. 세상 또한 그렇게 존재해 왔고 그렇게 해서 존재하게 된다. 매우 가까운 장래에 세상에는 큰 변화기가 있게 될 것이다.&#8221; </p>
<p>&#8220;당신의 가르침과 종교의 가르침을 같은 것인가 다른 것인가?&#8221;</p>
<p>&#8220;다르다. 종교의 가르침은 믿음이고 나의 가르침은 진실이다. 그러므로 나의 가르침은 종교의 가르침보다 앞서 있다.&#8221;</p>
<p>- 如 來 -</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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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캄캄한 밤 중에 금까마귀 날으는 일을 보았는가?</title>
		<link>http://www.about-tathagata.com/wp/?p=1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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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08 06:16:33 +0000</pubDate>
		<dc:creator>jaehong75</dc:creator>
				<category><![CDATA[여시아문]]></category>
		<category><![CDATA[금까마귀]]></category>
		<category><![CDATA[장님]]></category>
		<category><![CDATA[진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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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如是我聞
하루는 여행을 하고 있었다. 그러자 어떤 자가 나에게 와서 물었다.
&#8220;당신의 공부를 확인해 보아도 되겠는가?&#8221;
&#8220;좋다.&#8221;
&#8220;캄캄한 밤 중에 금까마귀 날으는 일을 보았는가?&#8221;

&#8220;나는 아직 금까마귀를 본 적이 없다&#8221;
&#8220;그렇다면 당신은 공부가 덜된 자이다.&#8221;
&#8220;그러면 세상에 금까마귀가 있기는 있는가?&#8221;
상대는 그 말에 대하여 성을 내고 가 버렸다. 나는 그때의 일을 자주 이야기했다.
&#8220;장님은 눈뜬 자의 세계를 보지 못하고 눈뜬 자는 장님이 본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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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如是我聞</p>
<blockquote><p>하루는 여행을 하고 있었다. 그러자 어떤 자가 나에게 와서 물었다.</p>
<p>&#8220;당신의 공부를 확인해 보아도 되겠는가?&#8221;</p>
<p>&#8220;좋다.&#8221;</p>
<p>&#8220;캄캄한 밤 중에 금까마귀 날으는 일을 보았는가?&#8221;</p>
<p><span id="more-107"></span></p>
<p>&#8220;나는 아직 금까마귀를 본 적이 없다&#8221;</p>
<p>&#8220;그렇다면 당신은 공부가 덜된 자이다.&#8221;</p>
<p>&#8220;그러면 세상에 금까마귀가 있기는 있는가?&#8221;</p>
<p>상대는 그 말에 대하여 성을 내고 가 버렸다. 나는 그때의 일을 자주 이야기했다.</p>
<p>&#8220;장님은 눈뜬 자의 세계를 보지 못하고 눈뜬 자는 장님이 본 것을 보지 못한다.&#8221;</p>
<p>나는 이 말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했다.</p>
<p>&#8220;진실이 없는 자들은 말을 만들어서 전하거나 또 말을 만들어서 대답한다. 그러나 깨달은 자는 항상 있는 것을 보고 물으며 있는 것을 보고 대답한다. 모든 가르침의 가치는 그 진실에 있기 때문이다.&#8221;</p>
<p>- 如 來 -</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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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음은 어디에 있습니까?</title>
		<link>http://www.about-tathagata.com/wp/?p=103</link>
		<comments>http://www.about-tathagata.com/wp/?p=10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Jul 2008 02:32:38 +0000</pubDate>
		<dc:creator>jaehong75</dc:creator>
				<category><![CDATA[여시아문]]></category>
		<category><![CDATA[마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about-tathagata.com/wp/?p=103</guid>
		<description><![CDATA[如是我聞
&#8220;나의 마음은 어디에 있습니까?&#8221; 
&#8220;네 마음은 너에게 있지 않은가.&#8221; 
&#8220;그 말은 알지만 내 마음을 볼 수가 없으니 묻는 것입니다.&#8221; 

&#8220;배고플 때 먹고 싶던 것도 마음이요, 미운 자를 때려주고 싶을 때 있던 것도 마음이다. 꼭 사람들이 그 일을 몰라서 마음을 보여달라거든 꼬집어주든지 때려주어라. 그리고나서 이렇게 말하라. 내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끝까지 내 마음을 보자고 할 것 같아서 그런 것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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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如是我聞</p>
<blockquote><p>&#8220;나의 마음은 어디에 있습니까?&#8221; </p>
<p>&#8220;네 마음은 너에게 있지 않은가.&#8221; </p>
<p>&#8220;그 말은 알지만 내 마음을 볼 수가 없으니 묻는 것입니다.&#8221; </p>
<p><span id="more-103"></span></p>
<p>&#8220;배고플 때 먹고 싶던 것도 마음이요, 미운 자를 때려주고 싶을 때 있던 것도 마음이다. 꼭 사람들이 그 일을 몰라서 마음을 보여달라거든 꼬집어주든지 때려주어라. 그리고나서 이렇게 말하라. 내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끝까지 내 마음을 보자고 할 것 같아서 그런 것이니 이해하라고 일러라.&#8221; </p>
<p>나는 마음에 있던 것들을 가르쳐주었다. </p>
<p>&#8220;의식으로 인하여 마음이 나고 마음으로 인하여 행동이 나며 행동으로 인하여 마음이 지어지고 마음으로 인하여 의식이 지어지니 곧 의식이 나타나던 것이 마음이요,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 마음이니 상대의 마음을 보고자 하거든 상대가 하고 있는 일을 보라.&#8221;</p>
<p>- 如 來 -</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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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래 어록</title>
		<link>http://www.about-tathagata.com/wp/?p=83</link>
		<comments>http://www.about-tathagata.com/wp/?p=8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Jul 2008 13:12:39 +0000</pubDate>
		<dc:creator>jaehong75</dc:creator>
				<category><![CDATA[여래는]]></category>
		<category><![CDATA[어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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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로그 오른쪽 사이드 메뉴에 있는 어록 모음입니다.
 
가장 좋은 스승은 진실한 자이고 가장 좋은 가르침은 있는 일을 바로 아는 것이다 &#8212;&#160;如 來
고요한 마음 속에는 새로운 세계가 나타났다. 나는 번뇌도 망상도 없는 자신을 본 것이다. &#8212;&#160;如 來
나는 나를 필요로 할 사람들을 찾아 떠돌아 다녔다. &#8212;&#160;如 來
명상이란 원래부터 마음을 붙잡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수단으로서 가르친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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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블로그 오른쪽 사이드 메뉴에 있는 어록 모음입니다.</p>
<p><span id="more-83"></span> </p>
<blockquote><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q>가장 좋은 스승은 진실한 자이고 가장 좋은 가르침은 있는 일을 바로 아는 것이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고요한 마음 속에는 새로운 세계가 나타났다. 나는 번뇌도 망상도 없는 자신을 본 것이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나는 나를 필요로 할 사람들을 찾아 떠돌아 다녔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명상이란 원래부터 마음을 붙잡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수단으로서 가르친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일을 통하여 마음을 붙잡을 수 있고 또 흔들리는 마음도 가라앉힐 수 있다. 과연 그렇다면 사람들은 일과 명상을 두고 어떤 것이 더 좋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무거운 짐 혼자서 바라볼 때면 세상의 모든 죄가 내 죄만 같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바로 보고 바로 듣고 바로 말하는 자를 찾고 있습니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살인은 생명을 빼앗는 것이고, 거짓은 영혼을 빼앗는 것이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성자(聖者=聖人)는 인간의 무지를 이용하지 않는다. 성자는 인간의 무지를 깨우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 온 자이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세상 사람들의 마음이 모두가 나를 버린다고 하더라도 내 마음은 그들을 버릴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들은 나의 유일한 희망이요, 내 삶의 전부였기 때문이었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세상은 은혜가 있고 그 뜻은 심오하구나. 내가 타인을 위하여 가슴을 태우니 나의 마음은 빛나고 있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세상의 모든 것이 스승이로다. 저마다 대하고 보니 만나고 헤어짐도 가르침이 있도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아내는 나에게 모든 것을 잊으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그 말 속에서 하나도 잊을 수가 없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인간들이여! 지금은 나에게 용기와 진실을 말하게 하지 말라. 나는 기다림에 지쳐서 타인이 되었노라.</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자신은 어디서 참된 세상을 보아야 하는가! 나는 그것을 물을 곳이 없었다. 어두웠던 세월은 차라리 꿈이기를 바랬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장님은 눈뜬 자의 세계를 보지 못하고 눈뜬 자는 장님이 본 것을 보지 못한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장님은 없는 것을 가지고 논쟁을 하고 눈을 뜬 자는 있는 것을 가지고 눈쟁을 한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장님은 자신이 경험하지 않은 사실에 대하여 거짓말과 진실을 두고 구분하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 속에 깨달은 자가 없으니 나를 알아보는 자도 없을 것이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장님이 눈을 떴다면 스스로 보게 될 것이다. 그러면 자신이 눈을 뜬 것인지 그렇지 않은 것인지 세상을 볼 때 마다 알게 되는 것이다. 깨달음 또한 이와 같은 것이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장님이 장님한테 찾아가서 자신이 눈을 뜬 자인가, 눈을 감은 자인가하고 물었다면 묻는 자도 우습기 그지 없지만 장님이 장님의 질문에 대답한 것도 우습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진리를 알면 외로우리라. 진리를 말하면 저주를 받으리라.</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진실을 찾는 자를 찾아서 섬겨야 한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축복이란 지키고 행하는 일이 농사일과 같도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한 알의 작은 콩알이 있다면 그 콩알로 크고 좋은 콩을 얻고자 할진대 먼저 어떤 것을 구해야 하겠는가? 깨달음 또한 그와 같은 이치 속에서 나오는 것이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class="quotescollection"><p><q>환상의 집을 짓고 장님을 초대하던 이여. 고여있는 물 속에는 재앙이 숨어 있네.</q> <cite>&mdash;&nbsp;如 來</cite></p></blockquote>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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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대한 사랑을 갖지 않으면 세상의 일을 보는 것은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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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about-tathagata.com/wp/?p=4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Jul 2008 02:36:34 +0000</pubDate>
		<dc:creator>jaehong75</dc:creator>
				<category><![CDATA[여시아문]]></category>
		<category><![CDATA[공덕]]></category>
		<category><![CDATA[깨달음]]></category>
		<category><![CDATA[여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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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如是我聞
세상에 대한 사랑을 갖지 않으면 세상의 일을 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나는 실제적으로 여러분을 일깨워주는 사람이지,
눈을 뜬 사람으로서 여러분들이 길을 잘못 갈 때 저 곳으로 가면 안된다고 일깨워주고,
여러분들이 어느 길로 가는 것이 자기가 가고자 하는 길의 목적지와 맞는거냐고 물을 때,
내가 보고 이곳으로 가라고 가르쳐 주고 인도하는 자이지,
절대적으로 여러분의 삶을 대신 살아주는 자는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깨달음1과 노력에 의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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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如是我聞</p>
<blockquote><p>세상에 대한 사랑을 갖지 않으면 세상의 일을 보는 것은 어렵습니다.</p>
<p>나는 실제적으로 여러분을 일깨워주는 사람이지,<br />
눈을 뜬 사람으로서 여러분들이 길을 잘못 갈 때 저 곳으로 가면 안된다고 일깨워주고,<br />
여러분들이 어느 길로 가는 것이 자기가 가고자 하는 길의 목적지와 맞는거냐고 물을 때,<br />
내가 보고 이곳으로 가라고 가르쳐 주고 인도하는 자이지,<br />
절대적으로 여러분의 삶을 대신 살아주는 자는 아니다라는 것입니다.</p>
<p><span id="more-49"></span></p>
<p>여러분들은 여러분의 깨달음<sup class='footnote'><a href='#fn-49-1' id='fnref-49-1'>1</a></sup>과 노력에 의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p>
<p>바로 여러분들은 삶 속에서 배우고 삶 속에서 모든 것은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p>
<p>그래서 나는 여러분을 깨우쳐 주는 자이고,<br />
바로 이 깨우쳐주는 일이 세상에서 인간사회 존재하는 가장 큰 가르침이라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p>
<p>남을 깨우치는 일은 가장 큰 공덕을 짓는 일이고<br />
내가 스스로 깨닫는 것은 이 삶을 통해서 가장 큰 축복을 얻는 일입니다.</p>
<p>나의 공덕이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지어주고 그 축복이 결과적으로 내게 돌아와서 내 삶을 매우 빛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계가 우리 속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만나는 것입니다.</p>
<p>백번 들어도 여러분들이 깨닫는 것이 없다면 공덕을 짓는 일을 할 수 없을 것이고 두려워서. 공덕을 짓지 못하면 공덕이 없는 자신으로서는 스스로 깨지는 일을 못할 것입니다.</p>
<p>그러면 어떻게 깨닫을 것인가? 내가 먼저 깨져야 깨닫습니다.<br />
여러분! 방안에서 가만히 앉아서 바깥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춥다고.<br />
추으면 밖에 나무를 하러 가야지요. 방안에 앉아 가지고 생각만 해서는 절대적으로 그 구들장이 따스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군불도 안 넣은 구들장이 겨울철에 따스해지겠습니까?<br />
추운 것을 알면 밖으로 나가야 되고, 더 큰 추위와 만나더라도 나무를 구해야 하고 그 나무로 군불을 지핀 다음에 훈기가 도는 방안에 앉아 있을 수 있다면 추위가 풀릴 수 있습니다.</p>
<p>중요한 문제는 바로, 깨달음은 자기를 깨는 것입니다.<br />
자기를 깨는 것은 결국 나에게 공덕이 있어야 되고<br />
그것이 세상에 대한, 남을 축복하고자 하는 크고 좋은 마음이 없으면 결코 깨지지 않습니다.</p>
<p>여러분들.<br />
내가 원래 모든 것을 다 아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실제적으로.<br />
있는 것을 보고 있는 것에서 배우고,<br />
있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을 알게 되어서<br />
이렇게 여러분들을 만나서 날마다 일깨워 줄 수 있는 것입니다.</p>
<p>바로 세상에는 모든 것이 있고 그 세상을 접할 때 마다 모든 것을 배우게 된다는 사실입니다.</p>
<p>- 如 來 -</p></blockquote>
<div class='footnotes'>
<div class='footnotedivider'></div>
<ol>
<li id='fn-49-1'>세상 일에 대해서 눈을 뜨는 것 <span class='footnotereverse'><a href='#fnref-49-1'>&#8617;</a></span></li>
</ol>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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